본문 바로가기


회원관 소식

확대 축소 프린트 다운로드
2018공간연계형 창작지원사업 "공예운동 보임쉔하우스" 릴레이전 _ IMAGINE : 강동호
ㆍ카테고리 : 전시 ㆍ작성자 : 공예미술관보임쉔
ㆍ작성일 : 2018-11-21 ㆍ전화번호 : 061-383-6473
ㆍ이메일 : artbaumchen@naver.com ㆍ홈페이지 : www.artbaum.co.kr
ㆍ기간 : 2018.11.21 ~ 2018.12.12 장소 : 공예미술관 보임쉔
ㆍ참여작가 : 강동호
ㆍ관련URL :





 공예미술관 보임쉔은 지난 4월부터 문화체육관광부와 전남문화관광재단에서 지원하는 2018공간연계형 창작지원사업에 선정되어 2016년도부터 3년 째 레지던스 프로그램을 진행해 나가고 있다.


  공예&디자인 분야의 청년작가들이 레지던스 프로그램의 입주 작가로 참여하여 활발한 창작활동과 다양한 시도를 통해 지역주민들을 비롯한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다. 지난 10월부터 창작공간에 입주하여 작업한 창작 결과물을 전시하는 릴레이 개인전을 진행하고 있으며 김재준, 윤보연 작가에 이어 1121일부터 그 마지막으로 강동호 작가의 개인전이 공예미술관 보임쉔 전시실에서 열린다.


  강동호 작가의 작품은 현대 사회에 복잡함과 다양함 속에서 얽혀있는 우리들의 삶의 이야기를 표현하고 있다.


  작가의 작품은 자유롭게 그려낸 서로 전혀 관련 없어 보이는 이미지들이 하나의 그림이 되어 가며 연결되는 가운데 보이지 않는 어떤 질서가 나타난다는 생각에서부터 시작한다. 명시적이고, 억압적인 일상의 질서와는 달리 알 수 없기 때문에 일부러 따를 수 없는, 그렇지만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자연스럽게 따르고 있는 어떤 질서가 존재한다는 것을 캔버스에 표현하고 있다. 낙서하듯 그려낸 이미지의 나열 속에 억압이 아닌 자유로운 질서와 그런 질서를 찾기 위한 흔적들을 화려하고 다양한 색감을 활용해 캔버스 위에 기록한 작품들이 주를 이룬다.

 
작가는 일상의 질서보다 더 본질적인 질서를 향한 열망은 스스로의 인간적인 열망마저 억압당하고, 통제당하는 우리 일상의 해방을 향한 열망에서 비롯된다고 말한다. 따라서 이미지의 해방과 그에 따른 자유로운 질서의 추구는 자연스럽게 캔버스 너머 우리의 일상을 향하고 있다고 전했다

 
강동호 작가는
2018광주비엔날레 참여 작가로 선정되였으며 아트페어 참여를 비롯한 다양한 창작활동을 통해 예술가로서의 활발한 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


문의 : 공예미술관 보임쉔 (061.383.6473)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