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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청주국제현대미술전 <한국·프랑스 - Korean Artists 특별전>
ㆍ카테고리 : 전시 ㆍ작성자 : 쉐마미술관
ㆍ작성일 : 2020-06-17 ㆍ전화번호 : 043-221-3269
ㆍ이메일 : kwanart@hanmail.net ㆍ홈페이지 : http://schemaart.net/
ㆍ기간 : 2020.06.20. - 08.09. 장소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내수로 241, 쉐마미술관 (원통리 301)
ㆍ참여작가 : 고송화, 곽수영, 권순철, 김명남, 윤혜성, 이영인, 조돈영, 김재관, 연영애, 이열, 이인섭, 임은수, 주태석, 진익송 (14명)
ㆍ관련URL : http://schemaartletter.com/letter/202006/7thCICAE/index.html
ㆍ첨부파일1 : 2020 제7회 청주국제현대미술전 리플렛 표지200617132857.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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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전시개요
    전 시 명 : 제7회 청주국제현대미술전 ‘한국·프랑스 Koean Artists 특별전’
    기    간 : 2020년 06월 20일 토요일 ~ 2020년 08월 09일 일요일
    장    소 : 쉐마미술관
    작품유형 : 평면
    참여작가 : (재불작가) 고송화, 곽수영, 권순철, 김명남, 윤혜성, 이영인, 조돈영
                      (한국작가) 김재관, 연영애, 이 열, 이인섭, 이은수, 주태석, 진익송
                      총 14인
    운    영 : 쉐마미술관
    후    원 : 충청북도, 청주시, 충북지역개발회

 

 

Ⅱ. 전시내용

 

‘20년 제7회 청주국제현대미술전‘ <한국·프랑스 - Korean Artists 특별전> 전시는 작년 6월 한국작가 15명이 참여했던 파리 '갤러리89'에서의 2019년 제6회 청주국제현대미술전 "New Dialogue 파리"展 에서부터 이어져 진행되는 전시입니다.


 이번 "한국ㆍ 프랑스 Korean Artists 특별전"은 14명의 작가가 초대되어 진행되어집니다. 초대 출품하는 일곱 분의 재불작가들은 모두가 프랑스 파리 화단에서 확고한 작가로서의 위치를 공고히 하고 활동하는 매우 훌륭한 작가들입니다. 원로화가 조돈영, 권순철 화백, 중진화가로서 가장 왕성하게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고송화, 곽수영 화백, 베르사유 미술대학 교수이며 여류화가로 활동 중인 김명남 화백, 특히 재불 한국인 미술단체인 '소나무작가회' 그룹의 회장으로서 한국작가들의 리더로 활약하고 있는 중견작가 이영인 화백과 윤혜성 화백 등 많은 작가들이 파리 화단에서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일곱 분의 재불작가들을 초대하며, 한국작가 일곱 분의 작품을 콜라보 하였습니다. 파리 한국작가들은 이미 40년 전부터 파리에 정착한 파리 화단의 한국인 작가들입니다. 그리고 한국작가 일곱 분은 청주 화단을 대표하는 현대미술작가 김재관, 연영애, 진익송, 임은수 작가 네 분을 초대하였고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교수인 주태석, 이 열 작가와 서울미술협회 회장 이인섭 화백 이렇게 일곱 분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작가들은 대부분 서울, 청주에서 활동하는 한국 화단의 중진작가들입니다.

 

 프랑스 파리는 근대미술이 탄생된 세계미술의 중심이고 1세기가 지난 지금도 그 영향력은 지속되고 있으며 여전히 현대미술의 새로운 이상과 미래를 우리들에게 제시하고 있다는 것을 부인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번 ‘제7회 청주국제현대미술전’에 참여해주신 중진·원로작가님들은 지금의 변화하고 있는 현대미술의 살아있는 역사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전시를 통하여 지금의 한국현대미술의 과정과 변화를 생각해 보며 또 다른 시작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쉐마미술관은 2009년 개관 이래 매년 국제전을 시행하고 있으며, 특히 파리에서 활동하는 재불작가들을 초대하여 콜라보로 구성한 이번 “한국-프랑스 Korean Artists 특별전”은 어느 행사보다 청주에서 진행하는 가장 의미 있는 국제전이라 생각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쉐마미술관 관장, 김재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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