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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 개인전 ‘우연한 발견의 즐거움’
ㆍ카테고리 : 전시 ㆍ작성자 : 쉐마미술관
ㆍ작성일 : 2020-12-17 ㆍ전화번호 : 043-221-3269
ㆍ이메일 : kwanart@hanmail.net ㆍ홈페이지 : https://schemaartmuseum.com/
ㆍ기간 : 2020.12.17.(목) ~ 2020.12.31.(목) 장소 : 쉐마미술관
ㆍ참여작가 : 김유진
ㆍ관련URL : http://schemaartletter.com/exhibition/kimyujin/index.html
Ⅰ. 전시개요
    전 시 명 : 김유진 개인전 ‘우연한 발견의 즐거움’
    기    간 : 2020.12.17.(목) ~ 2020.12.31.(목)
    장    소 : 쉐마미술관
    작품유형 : 회화
    참여작가 : 김유진
    주최주관 : 쉐마미술관
    모바일 리플렛 : http://schemaartletter.com/exhibition/kimyujin/index.html


Ⅱ. 전시내용

'우연한 발견의 즐거움'
(글, 한영애 / 쉐마미술관 큐레이터)

김유진 작가는 갑자기 자기 삶의 순간에 예기치 않게 발견하게 되는 순간들이 있는데 이때 작가는 재미있고 생경한 장면들을 마주하며 놀라움과 즐거움을 느낀다고 한다. 작가는 이런 일상의 호기심과 연쇄적 상상들을 우리에게 친숙한 자연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추상의 연작 serendipity를 보여줄 예정이다.
작가는 우리가 인지하는 삶과 인지하지 못하는 삶, 모두에 생명이라는 것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는 일상 속의 시각적 형상들과 대상의 평범함 속에 감추고 있는 보이지 않는 것들에 김유진 작가의 시선과 호기심들을 자연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캔버스 화면에 담아내고 있다. 특히 여성 작가가 가지고 있는 섬세함과 특유의 감수성, 작가의 생활 속에 녹아있는 심상은 작가가 캔버스에서 사용하는 분홍색과 흰색의 사용으로 더 몽환적으로 보인다. 
 작가의 화면 안에 시각적인 이미지들은 누구나 한번 쯤은 느껴봤을 순간과 누구나 마주칠 수 있는 찰나의 시간이 보이며 더 공감받을 수 있다. 
2020 쉐마미술관의 마지막 김유진 개인전을 통해 지친 일상의 따뜻한 감수성을 느낄 수 있는 전시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쉐마미술관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전시 관람은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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