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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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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이모저모] 이연수(모란미술관) 박미정(환기미술관)관장,「제10회 자랑스런 박물관인상」수상 등
 
◈ 이연수(모란미술관) 박미정(환기미술관)관장,「제10회 자랑스런
   박물관인상」수상
 
◈「2007 복권기금 지원 사업」결과 발표
 
◈「어린이를 위한 하모니」展(5월31일까지 임립 미술관) 
 
 

이연수 모란미술관관장과 박미정 환기미술관관장이 나란히「제10회 자랑스런 박물관인상」을 수상했다.
이 관장과 박 관장은 지난 5월21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각각 중진부문과 젊은 박물관인 부문에서 수상했다. 또 채종기(광주시립미술관 학예실장), 황규성(삼성미술관 리움 소장품관리실 과장), 최관호씨(영은미술관 학예실장) 등 3명은 미술관 발전 유공자로 선정돼 문화관광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2007 복권기금 지원 사업 심사결과 전국 41개 미술관이 총 10억5천7백여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
 사단법인 한국박물관협회(회장 배기동)와 2007 복권기금 지원 사업 심사위원회(위원장 신광섭)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의 경우 전국 123개 박물관과 미술관을 대상으로 총 29억5천3백여만 원의 복권기금을 지원하기로 결정됐다. 미술관 중 지원 금액이 가장 많은 곳은 사비나 미술관(관장 이명옥)과 신미술관(관장 나신종)으로 각각 2천만 원씩 받게 됐다. 
 
미대교수와 미술교사로 활동 중인 작가들이 꾸미는「어린이를 위한 하모니」전이 5월31일까지 임립 미술관에서 계속된다. 박동윤, 박우식, 박홍순, 송연희, 오성만, 임정규 씨 등 6명의 작가들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작품을 선보여 미술작품 감상의 즐거움을 만끽하도록 기획됐다. (041)856-7749 
 
 
 




                                                    박선민(한국사립미술관협회 사무장)

                                                          2007.05.28 © The 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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