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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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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joongang daily]This spring, ladies and gentlemen are pretty (and powerful) in pink
보도일 : 2019. 05.22
관련URL : http://koreajoongangdaily.joins.com/news/article/article.aspx?aid=3063358

제목 : This spring, ladies and gentlemen are pretty (and powerful) in pink

 

누가 핑크를 여자의 색이라고 했나
지금까지 핑크는 '여자의 색'으로 규정돼 있었다. 태어날 때부터 여자 아이는 핑크색, 남자 아이는 파란색으로 모든 용품의 색을 나눴다. 서울 은평구 사비나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나나랜드: 나답게 산다' 전에 전시된 윤정미 작가의 작품 ‘핑크&블루 프로젝트’는 이를 잘 보여준다. 미국 소녀 마이아가 가진 물건을 방안에 모두 배치하고 2006·2009·2015년 세 차례에 걸쳐 찍은 사진이다. 어린 시절 소녀의 물건은 전부 핑크색이었다. 3년 뒤엔 핑크색과 파란색의 비중이 절반씩으로 바뀌더니, 청소년이 된 다음엔 파란색·초록색 등이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링크 : http://koreajoongangdaily.joins.com/news/article/article.aspx?aid=3063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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