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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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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봄빛 물들이는 전시 3제…영성의 희망, 통찰의 찰나, 그리고 북한판화
보도일 : 2019.05.21
관련URL : http://www.hani.co.kr/arti/culture/music/894689.html

제목 : 봄빛 물들이는 전시 3제…영성의 희망, 통찰의 찰나, 그리고 북한판화

 

21세기에도 세상 속엔 우리가 잘 모르고, 넘겨짚지도 못하는 구석이 널리고 널렸다. 미술은 그 미지의 공간을 드러내는 창문이다. 눈여겨 보지 않았던 인간풍경 이모저모와 마음 저편의 피안, 휴전선 너머 북녘의 삶이 조각과 그림, 사진, 판화 등에 담겨 나왔다.

먼저 발길 닿는 곳은 신심 깊었던 요절 작가 장동호(1961~2007)의 기독교 성상 전시장이다. 서울 효창공원 근처 골목길에 있는 김세중미술관에서 ‘봄빛과 십자가’라는 제목 아래 차려진 유작 회고전. 단순하면서도 강인한 형태와 양감으로 표출한 생전 작업실의 미공개 유작 60여점을 처음 한자리에 모아 생전의 구도자적인 열정을 전해준다.

 

링크 : http://www.hani.co.kr/arti/culture/music/89468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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