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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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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일보][인터뷰] 유리 강화군 '더리미 미술관' 2대 관장 "문화예술 오감체험, 현대인들 몸·마음 치유"
보도일 : 2019.05.27
관련URL :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54688
“음악과 미술을 통해 현대인들의 마음과 정신을 힐링시키는 복합문화공간을 추구했습니다.”

유리(51) 관장은 4 년전 인천 강화군 선원면에 있는 ‘더리미 미술관’ 2대 관장이 됐다.

미술관은 1996년 사설화랑 ‘갤러리 프란스 인’으로 개관해, 1999년 지역명칭을 따 지금의 ‘더리미 미술관’으로 개칭하고 현재는 사설미술관으로 등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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