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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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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조선]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디자인 <하이메 아욘, 숨겨진 일곱 가지 사연>
보도일 : 2019.05.26
관련URL : http://woman.chosun.com/client/news/viw.asp?cate=C04&mcate=M1001&nNewsNumb=20190561364

제목 :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디자인 <하이메 아욘, 숨겨진 일곱 가지 사연>

 

현대사회의 ‘감시’를 주제로 한 국제 기획전. 사진, 설치, 영상 작품을 통해 일상이 되어가고 있는 감시 문제와 이를 둘러싼 이슈를 조명한다. 참여 작가는 사진작가 듀오인 아담 브룸버그와 올리버 차나린, 국내 작가 이은희 등이다. 주로 안면 인식 등의 기술로 인한 신체 데이터화와 그를 통한 감시, 분류 등에 주목한 작품을 선보인다.

일시 ~7월 6일
장소 코리아나미술관         

어떻게 함께 살아갈 것인가?’라는 질문에서 시작한 전시. 오늘날 대두되고 있는 인간과 자연 간 공존 문제를 포함하여 서로 다른 삶의 방식과 정체성을 가진 타인들이 세계 안에 함께 존재하고 관계를 맺는 방식에 대해 이야기한다. 김주원, 비요른 브라운, 쉬 탄, 임동식 & 우평남 등 국내외 8명(팀)의 작가들이 참여한다.

일시 ~7월 7일
장소 아트선재센터

 

링크 : http://woman.chosun.com/client/news/viw.asp?cate=C04&mcate=M1001&nNewsNumb=20190561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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