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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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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일보]“아모르파티”…시민에 니체 철학 공유하는 철학자
보도일 : 2019.06.03
관련URL : https://jnilbo.com/2019/06/03/2019060315592975560/

제목 : “아모르파티”…시민에 니체 철학 공유하는 철학자

 

지난 1일 낮 12시30분 은암미술관에서 2019 한국니체학회 춘계학술대회가 열렸다. 학술대회를 준비한 성진기(79) 전남대 철학과 명예교수를 은암미술관에서 만났다.

그는 13년 가까이 ‘카페 필로소피아’를 운영해오고 있다. 전남여고 정문 앞에 위치한 카페 필로소피아는 시민들이 일주일에 두 번 자유롭게 모여 철학을 공부하는 곳으로, 현재는 니체의 저서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읽고 있다. 카페 필로소피아 창립 20주년엔 5·18 기록관에서 ‘철학이 무얼 할 수 있나?’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기도 하는 등 철학이 숨쉬는 세상을 만들고자 고민하는 공간이다. 순수하게 철학을 공부하는 대한민국에서 유일한 카페다.

 

링크 : https://jnilbo.com/2019/06/03/2019060315592975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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