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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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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자원 아닌 생명으로서의 자연…국내 미술관에 등장한 ‘생태·환경 이슈’
보도일 : 2019.07.18
관련URL :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0718/96545164/1

18일. 서울 은평구 사비나미술관에서 ‘우리 모두는 서로의 운명이다-멸종위기동물, 예술로 HUG’(이하 ‘멸종위기동물’)가 개막했다. 

사비나미술관의 ‘멸종위기동물’은 직설적이고 대중적인 캠페인의 성격으로 출발했다. 미국 중심으로 활동하는 화가 러스 로넷의 멸종위기동물 드로잉을 본 기획자가 취지에 공감해 그룹전을 열게 됐다. 이꼬까 큐레이터는 “학술적 성격보다 대중을 겨냥해, 여러 생태 이슈 중에서 멸종위기동물을 구체적인 주제로 잡았다. 사람들이 일상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모습을 30초 영상으로 찍어서 보낸 것을 전시하는 ‘30초 허그 프로젝트’를 통해 환경보호 실천 방식에 관한 여러 사람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려고 했다”고 설명했다.

아트선재센터에서 이달 7일까지 열린 ‘색맹의 섬’은 생태와 환경을 바라보는 시선을 바꿔보려 했다. . 전시된 작품들은 동물이나 숲의 권리, 자연의 의미에 대한 탐구가 주를 이뤘다. 1980, 90년대 ‘야투’ 등 자연미술을 해온 임동식 작가와 우평남 작가의 작업이 호평을 받았다.

 

 

링크 :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0718/96545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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