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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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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한국 미술관, 생태·환경에 주목하다
보도일 : 2019.07.19
관련URL :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0719/96551643/1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생태·환경 이슈가 국내 미술관에서도 동시다발적으로 등장했다. 18일. 서울 은평구 사비나미술관에서 ‘우리 모두는 서로의 운명이다―멸종위기동물, 예술로 HUG’(이하 ‘멸종위기동물’)가 개막했다. 이미 진행 중이거나 폐막한 전시까지 합하면 4곳 이상의 미술관에서 생태에 관한 전시가 열렸다.
사비나미술관의 ‘멸종위기동물’은 직설적이고 대중적인 캠페인의 성격으로 출발했다. 미국 중심으로 활동하는 화가 러스 로넷의 멸종위기동물 드로잉을 본 기획자가 취지에 공감해 그룹전을 열게 됐다.
아트선재센터에서 이달 7일까지 열린 ‘색맹의 섬’은 생태와 환경을 바라보는 시선을 바꿔보려 했다.

 

 

링크 :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0719/965516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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