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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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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신문]영담한지미술관 ‘십중팔구’展…8월24일까지
보도일 : 2019.07.18
관련URL : http://www.ibulgyo.com/news/articleView.html?idxno=200883
청도 영담한지미술관은 지난 2007년 개관한 국내에서 유일한 한지(韓紙) 전용 미술관이다. 40여 년 동안 한국전통종이를 연구하고 작품활동을 해 온 관장 영담스님의 재현종이 40여 종, 2만여 장과 한지미술작품 400여 점을 소장하고 있다. 연중 기획전과 특별초대전, 상설전시 등 전시는 물론 신진 작가 발굴 및 육성 등 각종 교육과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전통 한지의 아름다움과 대중성을 널리 전파하고 있다.

더 나아가 영담한지미술관이 한지에 국한하지 않고 동서양 순수예술을 소개, 전시, 홍보, 교육하는 공간으로 그 영역을 확장하기 위한 특별기획전을 연다. 7월24일부터 8월24일까지 대구·경북지역 유명작가 26명의 합동전시회인 ‘십중팔구전(10中89展)’이 바로 그 특별기획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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