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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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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운]미술관 문화가 있는 날 '어른을 위한 미술관'
보도일 : 2019.11.11
관련URL :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3772

제목 : 미술관 문화가 있는 날 '어른을 위한 미술관'

 

아트센터 화이트블럭은 지난달 10일부터 12월 8일 까지 두 달간 서용선 개인전 《통증.징후.증세: 서용선의 역사 그리기》를 개최한다. 이번 개인전은 한국전쟁을 중심으로 분단의 현실과 촛불집회, 대통령 탄핵과 같은 최근의 사건까지 다룬 신작 회화와 드로잉 입체작업까지 100여점을 선보인다.

서용선은 80년대부터 다작의 형상 작업을 해온 작가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는 단종의 죽음, 임진왜란, 동학농민전쟁, 한국전쟁과 분단 그리고 세월호 참사와 촛불혁명에 이르기까지 역사적인 사건들과 비극적인 상황들 속에서 갈등하고, 고통을 견뎌내고, 저항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의 고유한 조형 언어로 형상화하는 작업을 해왔다.

서용선은 특히 지난 20여 년 동안 여전히 민감하게 여겨지는 한국전쟁과 그 전과 후에 있었던 사건들에 관한 기억, 기록 그리고 재현의 문제에 몰두하여 왔다. 한국전쟁에 관한 주제는 그의 예술의 전반적인 흐름 속에 있으면서도 또한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링크 :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3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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