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도기사

확대 축소 프린트 다운로드
[충청매일]일상의 일탈을 꿈꾼 그림 속 그의 노래
보도일 : 2019.11.14
관련URL : http://www.ccdn.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0257

우미아트센터가 기획한 ‘2019 프로젝트스페이스 우민’의 마지막 전시는 이준옥 작가의 ‘노래, 노오래, 오래, sing, seeing, ing’이다. 이 작가는 이주여성, 비정규직 노동자 등 주요 관심 순위에서 밀려난 인물들에 대한 작업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이번 전시 주제 ‘노래, 노오래, 오래, sing, seeing, ing’역시 외할아버지 회갑연 당시 촬영한 홈 비디오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는 인물이 주인공이 되는 순간을 포착한 작업을 선보인다. 노래를 부르는 순간 외에는 일상의 무게를 쉽게 내려놓을 수 없는 삶을 살아가는 인간에 대한 애잔함을 회화라는 형식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링크 : http://www.ccdn.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0257

 

#우민아트센터 #미술관 #전시 #2019프로젝트스페이스우민 #노래,노오래,오래  #sing,seeing,ing #충북 #청주시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