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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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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11일 막내리기 전 꼭 챙겨봐라···구본창 사진전 '인코그니토'
보도일 : 2020.01.08
관련URL : https://news.joins.com/article/23676883

'사진 작품 좀 본다'는 사람들은 일찌감치 이 전시를 챙겨봤다. 서울 방이동 한미사진미술관에서 열린 구본창 (66) 작가의 개인전 '인코그니토(Incognito·'익명의')'. 3개월 대장정에 올랐던 전시는 이제 11일 폐막을 앞두고 있다. 기나긴 전시 기간을 믿고 '봐야지, 봐야지'하며 전시장 외출을 미뤄온 사람들도 이젠 서둘러야 할 시간이다. 한국 현대사진 대표작가 구본창의 다른 면모를 확인할 기회, 그냥 놓쳐버리기엔 너무 아깝다. 
  
구본창 하면 많은 사람은 제일 먼저 '백자' 연작을 떠올린다. 작가가 2004년부터 세계 주요 박물관을 찾아다니며 카메라에 담기 시작한 '백자' 연작은 2006년, 2011년 국제갤러리 개인전 이후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마치 인물 사진을 찍듯 촬영한 그의 백자 사진은 마치 초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독자기 특유의 광택을 없애고 우윳빛 달항아리에 새겨진 미세한 흔적들을 선명하게 드러내는 기법으로 절제된 아름다움을 극대화해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는다. 

 

링크 : https://news.joins.com/article/23676883

 

#한미사진미술관 #미술관 #전시 #인코그니토 #Incognito #익명의 #구본창 #작가 #개인전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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